제주대 현진원 교수팀, 인삼사포닌의 항암작용 기전 규명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22 16:48:44
  • -
  • +
  • 인쇄

▲현진원 교수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 의학전문대학원 현진원 교수 연구팀이 '인삼사포닌 대사체가 대장암세포에 오토파지와 세포자멸사를 통해 세포 사멸에 이르는 기전'을 규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Nature Publishing Group에서 발간하는 관련분야 국제 저명학술지인 'Cell Death & Disease(인용지수 6.044)'에 8월 1일자로 게재됐다.


제 1저자인 박사과정 김아름다슬 씨는 이 연구로 2012년 대한암예방학회 오색심포지움에서 우수구두발표상을 수상한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영세상인 건강증진 우리가 도울게요”
"답답한 고정관념 깨려면…?"
제주대 김명숙 교수, 국제조류학회서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제주대 GTEP,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
재일본 이시향 명예박사, 제주대에 장학금 기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