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케이터 심층교육프로그램’은 (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와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에듀케이터(교육전문 학예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선정 및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국내 110개 대학박물관 중 제주대를 비롯해 경희대, 고려대, 부산대, 이화여대, 전남대 등 6곳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제주대박물관은 오는 11월 19~22일 교육전문 학예인력과 교육 강사, 박물관 교육에 관심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글로컬시대 지역박물관 에듀케이터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가 주관해 박물관 콘텐츠와 인문학이 접목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전국 620개 국·공·사립박물관 중 제주대를 비롯해 67곳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제주대학교박물관은 ‘오방탐방, 박물관 문화교실’을 주제로 9월부터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내왓당무신도 속 오방색부채 만들기’ 체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전 박물관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제주대박물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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