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일본서 글로벌현장 실습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16 09: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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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보통신계열 10명, 4개월 간 파견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 전자정보통신계열 10명이 일본으로 파견돼 어학과 전공실력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구슬땀을 쏟고 있다.


이들은 지난 6월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에 파견돼 약 한 달간 현지 어학원에서 일본어 회화를 집중적으로 교육받았다.

현재 이들은 구마모토시에 소재한 텐진전기통신, 쿠마모토시정보플라자, 쿠마모토시국제교류회관 등에서 도서관관리소프트웨어 개발, 임베디드시스템 설계 등 전공 관련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현장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이들은 일본기업이 투자한 국내 기업인 동우화인켐, 도레이BSF 등 주문식교육 협약기업에 우선적으로 취업할 것으로 학교 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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