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의대 사회봉사센터는 이번 공모사업에 ‘School Attack 온고지신’이란 제목으로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교육을 기획해 봉사활동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1000만 원의 봉사활동비를 지원받았다.
사회봉사센터는 소속 봉사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경남 남해군 서면의 남해성명초등학교에서 ‘여름별빛바다학교’를 개최했다. 초등학생 1∼6학년 70여 명이 참여해 역사, 문화, 음악 등의 수업과 예절체험, 등불, 전통탈, 복주머니 만들기 등의 체험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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