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활동에는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 기숙사자치회, 학부학생회 등 총 9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빛둘레, 아하브 마을의 장애인들이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 세탁, 목욕 봉사 등을 했고 적적한 장애인들과 말동무를 하며 하루를 보냈다.
UNIST 총학생회 김성환(23, 테크노경영학부 3) 회장은 “봉사활동 처음에는 우리가 장애인을 돕는다는 생각을 했는데, 봉사활동을 해보니 오히려 배우고 얻어가는 것이 더 많다”며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친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