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지난 8일 한국장학재단에서 개최된 ‘2013년 1학기 희망사다리장학금 증서수여식’에서 영진전문대학 조성래(컴퓨터응용기계계열, 2년) 씨가 서남수 교육부장관으로부터 장학증서를 받았다.
‘2013 1학기 희망사다리장학생’에는 영진전문대학 14명을 포함한 전국 4년제 대학, 전문대 등 104개교에서 517명(전문대 366명, 4년제 대학 151명)의 학생이 선발돼 1,2학기 등록금 전액과 취업준비장려금 200만 원(학기당)을 지원받게 됐다.
희망사다리장학금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미래 중소기업을 이끌 대학생을 선발, 지원하기 위해 올해 도입했으며 대학생에게는 학기별 등록금 전액과 취업준비장려금을 지원해 등록금과 취업 걱정을 덜고 중소기업 취업 활성화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희망사다리 장학생들은 1,2학기 방학기간 중 고용계약한 중소기업에서 40시간 이상의 기초직무훈련(OJT) 등을 이수하고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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