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SU(Baby boomer Skill Up) 프로젝트는 ‘지역 베이비부머(54년∼74년생) 세대 중 퇴직자, 은퇴예정자 및 전업희망자를 대상으로 대구한의대의 강점분야인 한방을 접목해 특화된 현장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울러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및 대구TP 한방산업지원센터 등 10여 개의 지역 혁신기관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교육인원 125명, 취·창업 66명의 성과목표를 달성함으로써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대구한의대 이준구 총장은 “BSU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가 필요한 지역베이비 부머들에게 인생 2모작을 설계 할 수 있는 행복의 장을 제공함은 물론, 교육부 시범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 모델이 될수 있도록 사업수행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SU프로젝트 사업은 8월 중 공모를 통해 학습자를 선발하고, 참여 교육생의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부담하며, 본격적인 교육은 9월 초부터 주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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