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대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6명 수상

최창식 | cc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05 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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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대(총장 이기권·코리아텍) 학생 6명이 ‘2013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선행기술조사부문 발표에서 우수상(3명)과 장려상(3명)을 거머쥐어 최다 수상자 배출대학 3위를 차지했다.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3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대기업들 등에 필요한 특허에 강한 이공계인력을 키우기 위해 산업현장의 애로점을 문제로 내고, 대학과 대학원생이 답을 내놓는 산학협력프로그램. 2008년부터 치러진 이 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특허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선행기술조사부문 후원기관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30개 기업 및 연구기관이 문제를 냈고, 94개 대학에서 3,232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88명(상위상 5명, 우수상 29명, 장려상 54명)이 상을 받았다.


코리아텍 강희수 학생(메카트로닉스공학부 3학년)과 우현석 학생(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이선영 학생(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3학년) 3명이 우수상을, 김준호(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김세린(전기전자통신공학부. 4학년), 채원병(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4학년)이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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