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 간호과가 2015학년도부터 4년제로 승격된다.
경인여대는 최근 간호과가 교육부로부터 '2015학년도 수업연한 4년제' 인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경인여대 간호과는 이에따라 2015학년도부터 4년제 과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다. 현재 간호과 재학생들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4년제 학사과정을 이수할 수 있게 됐다.
경인여대 간호과는 1994년 정원 120명으로 개설됐으며 현재 20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간호국가고시에서 최근 14년 간 평균 98.5%의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는 전국 수석, 2010년에는 100% 전원합격의 쾌거를 거뒀다.
이화인 학과장은 "간호교육의 질적 향상은 물론, 사회봉사활동을 통한 인성교육의 강화, 해외어학연수 및 해외봉사를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올바른 간호정신을 함양한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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