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대 시각디자인과와 아동미술과 재학생들이 2013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대전에서 대거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주요 수상작품은 서양화부문에서 아동미술과 김현희 ‘시선’(부분별 대상)과 김한솔 ‘쉼’(대회장상), 이은정 ‘魚의 희생’(우수상), 하연진 ‘사랑’(특별상) 을 비롯해, 디자인 부문에서 이한비, 남희정 ‘부동산 폭락’(최우수상), 지연정, 이슬기 ‘학대’(우수상) 등이다.
이들 작품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3층에서 오는 3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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