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이기권, 이하 '코리아텍') LINC사업단(단장 남병욱)은 '창업 챌린저 국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직접 탐방활동 주제 및 국가 선정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새 가치 창출 및 해외기술 동향 분석, 글로벌 마인드 함양 등을 통한 창업아이템 발굴 등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연수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LINC사업단에서는 지난 6월 교내 접수 및 심사(서류 및 면접)를 통해 총 5개 팀 19명의 학생을 선발(팀당 3~5명)했으며 학생 1인당 200만 원 (항공료, 숙박비, 식비 등) 이내의 금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5개 팀의 학생들은 여름 방학 중 호주, 미국, 이스라엘, 싱가포르,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7개 국가를 방문(2~3주 기간)해 ▲프랜차이즈 시장 분석 ▲글로벌 미디어콘텐츠 벤처기업 CEO 인터뷰 ▲아이템 발굴 시장 조사 프로젝트 등 각자 계획한 활동을 마친 후 연수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남병욱 LINC사업단장은 "이번 창업 챌린저 국제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전공 및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대한 시각과 경험을 넓혀 청년 CEO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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