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한밭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25 14: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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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융합 교육의 메카,
역사와 전통의 한밭대학교 개교 86주년


한밭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86년을 맞이하였다. 한밭대학교는 1927년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로 개교하여 1984년 대전개방대학으로 4년제로 개편되었고 1993년 대전산업대학교로 명칭이 바뀌면서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다. 2001년 대학의 교육철학을 담아 한밭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고 2012년 3월 1일 산업대학에서 일반대학으로 전환하였다. 그동안 한밭대학교는 명실공히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며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의 역할을 다 해온 강소 국립 대학이다.


산학협력 특성화에 성공한 대학


한밭대학교는 일찍부터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으로 정체성을 확고히 하여 대학의 역량을 모아 경쟁력 있는 분야의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산업혁신을 지원하며, 국가 산업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한밭대학교는 그 동안 추진해온 산학협력 특성화의 우수성을 정부로부터 인정 받아 주요 산학협력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역동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며 이러한 성과가 대학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 특성화에 성공한 대학이다.


한밭대학교는 본격적으로 산학협력 특성화를 실현하기 위해 총 218억 7000만 원을 투자해 산학협력이 원스톱(One-Stop)으로 이뤄지는 산학연협동관과 대덕특구에 연구개발되는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대덕산학융합캠퍼스를 완공했다. 이와 함께 한밭대학교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소, 정부기관(중소기업청, 특허청 등), 지방자치단체, 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협력인프라를 구축하고 생산, 기술사업화, 기술개발 요구 등 대전충청지역의 기업 요구(Needs)는 물론 전국을 대상으로 산학협력을 실현하고 있다.


한밭대학교는 이런 산학협력의 노하우를 통하여 1,530여개 가족회사와 함께 한밭대학교가 지금까지 진행해 온 산학협력의 토대 위에 대학의 연구 기술을 사업화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선순환적인 새로운 개념의 수익형 산학협력 모델을 개발하여 산학협력을 정착시키는 데 힘을 기울이는 한편, 기업이 선호하는 지역인재를 양성하며 지역의 취업난과 인재난을 동시에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해외 대학 및 연구소와 손잡고 세종시에 산학융합캠퍼스 설립 추진


한밭대학교는 세계 유수대학과의 교류협력을 통하여 대덕캠퍼스에 있는 기술상용화센터와의 협력은 물론 앞으로 세종시에 구축 예정인 산학융합캠퍼스 내 국제 R&D 센터를 통하여 IT, BT, NT등 첨단 기술의 사업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밭대학교는 작년 5월 17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에 국제R&D센터, 차세대기술융합대학원, 기술사업화센터 등이 포함된 약 5만평 규모의 산학융합캠퍼스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특히 국제R&D센터에는 미국의 메릴랜드대학, 독일의 마르틴루터 대학과 일본의 큐슈공업대학, 교토공업대학, 호주의 울릉공대학 등이 한밭대학교와 손잡고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산학융합캠퍼스가 완공된다면 바로 인접한 대전 신동과 둔곡지구에 들어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의 협력을 통해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9년간 취업률 최상위권 유지한 취업 명문대학


한밭대학교는 그동안 구축한 산학융합형 인프라를 활용하여 패키지형 기업 지원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 안에 있는 기업을 연계한 산학융합형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밭대학교의 우수한 연구인력과 기술로 기업의 기술개발, 장비활용, 기술사업화 등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실용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여 왔다. 또한 대덕연구개발특구 안에 위치하고 있는 대덕산학융합캠퍼스 내 기술상용화센터와 생산형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충청권 산·학·연 일체형 인력양성·기술사업화 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충청권의 1,530여개에 달하는 기업체와 함께 기술개발 및 기술지도, 상품화, 산업체 재직자에 대한 재교육, 공용장비 활용 등을 통해 기업지원을 강화하고 현장실무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밭대학교는 이와 같은 고용 연계형 인재양성을 통해 교육부가 발표한 4년제 대학 졸업생 취업률에서 2004년부터 최근까지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특히 2009년부터 2011까지 3년 연속 ‘나’그룹 전국 1위, 2012학년도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이어 ‘나’그룹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부재정 지원 사업 평가 최우수대학


2011년 5월 교육부로부터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ACE사업)’, 이른바 ‘잘 가르치는 대학’에 선정된 한밭대학교는 2012년에 ‘잘 가르치는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지원금의 10% 인센티브를 추가 확보한 바 있다. 2013년에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서의 지난 2년 간의 성과를 교육부로부터 인정 받아 전국 25개의 ‘잘 가르치는 대학’ 가운데 당당하게 2위를 차지할 정도로 학부교육에 관한 한 다른 대학들에 비해 저만큼 앞서 나가고 있다. 또한 한밭대학교는 2008학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첨단화된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산학협력 분야에서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한밭대학교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각각 1,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3년에는 2012년에 이어 연속해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에 선정됨으로써 산학협력 분야에 있어서 명실상부하게 전국 최고의 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한밭대학교는 2011년 5월 교육부로부터 ‘산업단지캠퍼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화학생명공학에 3년간 10억 원씩 지원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컴퓨터공학과는 2011년 7월 지식경제부로부터 ‘서울어코드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앞으로 7년간 총 38억 원을 지원받게 되어 있으므로, 해당 학과에 입학할 경우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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