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의 선택, 위치가 아니라 가치
개교 30주년을 맞이한 한림대학교는 학생 한 명 한 명을 인성이 바른 인재로 키우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대학교육의 핵심은 전공교실이다. 한림대학교는 전공교실을 살리기 위해 뛰어난 전임 교원을 176% 확보했고 이 수치는 전국 5위, 강원지역에서는 1위다. 학생을 생각하는 한림대학교의 노력은 교육부로부터 인정받아 2010년 잘 가르치는 대학 BEST 11에 선정됐고 2013년에는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대교협 대학평가원 평가에서 강원도 내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2010년 경향신문 대학지속가능지수 평가에서 소통형평 부문 1위, 교육부문 4위, 학생생활만족부문 6위를 차지했고, 2011년중앙일보 평가에서는 교육여건부문 4위를 차지했다. 조선일보와 영국의 세계적 대학평가기관 QS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2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한국대학 19위, 아시아대학 100위라는 높은 순위도 기록했다. 2013년 동아일보가 평가한 ‘청년드림 대학평가’에서도 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서울과 더 가까워진 통학권과 신개념 캠퍼스 라이프
한림대는 2009년 서울-춘천고속도로 개통, 2011년 서울-춘천고속전철화, 2012년 ITX 개통으로 ‘60분대의 통학권’이 됐다. 신입생 전원이 기숙사에 입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기숙사에서는 입사 신입생을 위한 Residential College(정주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주대학은 24시간 학교에서 생활하며 외국어,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강의를 받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이다. 또한 한림외국어관(HID)를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의 외국어실력향상과 더불어 문화적 이해까지 돕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
한림대학교는 국제화시대에 자유롭게 세계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리더로 키우기 위해 교환학생제도, 해외 현지교육 프로그램, 해외문화탐방장학금, 중국 명문대학 장학연수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학 안에서 외국어를 훈련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수강생의 절반이 외국인 유학생인 ‘문화교류 수업’,장학금을 받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글로벌 멘토링’, 방학 두 달 간 외국인 룸메이트와 기숙사 생활을 하며 집중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한림대 영어 캠프 HIS’, 외국인 교환학생들을 전담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훈련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버디 프로그램’ 등 수많은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향상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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