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해당기관들은 백두대간권 산림약용자원을 기반으로 테라푸드의 개발 및 보급, 상품개발을 통한 신규 관광자원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테라푸드 재료안정화 지원사업 ▲지역 임산물 연계형 테라푸드 메뉴개발 및 지역 내 보급 확산 ▲테라푸드 체험 시범단지 조성 및 운영사업 ▲산림테라푸드 소재기반 소득증진 사업 등이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김미림 대구한의대 교수는 “약재로 활용되고 있는 백두대간 특히, 경북 북부권역의 산림약용자원은 종이 다양하고 효능이 우수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며 “대학에 축적된 테라푸드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 및 노하우를 우수한 산림자원과 결합해 관광먹거리에 접목하고, 관광객의 다양한 힐링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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