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은 끊임없이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북핵문제와 일본의 핵보유 문제를 심층적이고 다각적으로 분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책은 1부 북한의 핵과 미사일, 2부 일본의 핵, 3부 미국과 일본의 군사일체화, 4부 에너지 확보 전쟁 등으로 구성됐다.
김 교수는 "20여 년의 연구생활을 해 오면서 늘 궁금했던 일본의 핵무기 제조 능력을 이번에 밝히게 되어 해묵은 숙제를 해결한 것 같다"고 말했다. (326쪽, 1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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