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역량강화사업은 취업률 및 재학생 충원율 등 대학의 교육 여건과 성과를 나타내는 8개 지표를 평가해 선정된 대학에 정부재정지원이 이루어지는 사업이다.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역량강화사업 1단계 평가 결과 총 90개 대학이 선정됐고, 이 중 상위 72개 대학은 2단계 평가없이 재정 지원이 확정됐다.
상위 72개 대학에 포함된 금오공대는 2008년부터 6년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대학이 추구하는 ‘창조적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특성화 대학’을 구현하는데 한층 기운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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