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여지회 합창단, 2013 진주시민 합창 페스티벌 ‘금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08 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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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평생교육원 경남여성지도자과정 동문들로 구성

경상대학교 여지회 합창단(단장 정영선)이 '2013 진주시민 합창 페스티벌'에서 영예의 금상(2등)을 수상했다.


이 합창단은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평생교육원(원장 한상덕 중어중문학과 교수)이 경상남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경남여성지도자과정의 동문들로 구성된 합창단이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음악협회 진주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14개 팀이 예선을 거쳐 8개 팀이 본선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여지회 합창단은 50명의 단원들이 조승완 지휘자와 정영선 단장의 지도로 매주 1회씩 꾸준히 입을 맞춰가고 있으며 특히 합창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에도 열정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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