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올레길 걸으멍, 쓰레기 주으멍”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08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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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총학생회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존하고 지키자는 의미로 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인제대, 제주도 환경보존 캠페인’을 주관하고 환경보전과 환경정화 운동도 병행해 실행하고 있다.


제주도 올레길 6개구간과 한라산 등반길 83km 구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기상이변의 주요 원인이 지구촌 환경파괴에서 시작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되짚고 젊은 대학생들이 환경보전에 앞장서자는 취지다.


5박 6일 간 제주도에서 인제대 재학생들이 펼치는 이번 캠페인은 곤내골 올레 점방에서 첫발걸음을 시작해 쇠소깍, 대평포구, 송악산, 우도, 성산일출봉, 한라산(백록담)까지 걸으며 환경 사랑 캠페인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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