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올레길 6개구간과 한라산 등반길 83km 구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기상이변의 주요 원인이 지구촌 환경파괴에서 시작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되짚고 젊은 대학생들이 환경보전에 앞장서자는 취지다.
5박 6일 간 제주도에서 인제대 재학생들이 펼치는 이번 캠페인은 곤내골 올레 점방에서 첫발걸음을 시작해 쇠소깍, 대평포구, 송악산, 우도, 성산일출봉, 한라산(백록담)까지 걸으며 환경 사랑 캠페인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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