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세미나에는 경남·부산·울산 지역의 11개 대학의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 창업교육센터장 등 23명이 참석했다.
3시간에 걸쳐 열띤 토론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센터장들은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우선 전문 교수진 확보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학내 교수 외에 외부 창업전문가의 인력풀을 구성해 각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 분출을 위해서는 창업 동아리 활동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창업동아리 공간과 재정 지원이 필요하기에 교육당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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