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한국 전통예술의 ‘향연’(한국의 물결)을 개최한다.
이번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초청공연에서 임 교수는 살풀이춤(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과 진도북춤을 공연한다. 또 한국을 대표하는 검무인 ‘진주검무’(중요무형문화재 제 12호)에 대한 워크숍도 개최한다.
임수정 교수는 “헝가리인들에게 우리나라 전통예술의 웅혼한 기상과 예혼을 선보이고 진주를 대표하는 ‘진주검무’ 워크숍을 통해 진주검무가 지닌 독특한 춤사위를 헝가리에 알려 헝가리와의 예술교류에 교두보 역할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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