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체육연구소(소장 하성)가 주관하는 이번 전지훈련은 체력테스트를 시작으로 민첩성, 순발력, 지구력 등을 기르는 사회체육연구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8일과 9일에는 동국대 농구부와 연습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성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체육연구소장은 “사회체육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훈련 프로그램이 선수들의 경기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체육학과 겸임교수를 맡은 바 있는 이충희 감독은 “동국대 농구부 감독시절부터 하성 교수의 지도를 받기 위해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전지훈련을 했었다”며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선수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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