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원 스님은 "이번 전시회의 전시작품인 부처님과 보살상, 반가사유상 등은 침체되어 가는 도예시장 발전에 기여했으며 하는 바램으로 만들었다"면서 "전통문화와 야생화 문양을 도자기 표면에 표현함으로써 도자기의 완벽성과 금니색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의 수익금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장학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청원 스님은 2000년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재직 중이다. 현재 울산시 문화재 위원, 강서예술촌 이사장, 경상북도 문화재 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지난 5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20호 목조각장으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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