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상식에서는 재무과 유정 씨가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입학관리과 김선숙 씨가 입시관련 유공으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다. 또 인재개발원 민운식 씨 등 11명이 총장 표창을 받았다.
유정 씨는 1991년 10월 경상대에 전입해 수업과ㆍ경리과ㆍ총무과ㆍ학생과 등 본부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예산절감과 행정 효율성 제고에 앞장 섰으며 교원 인사제도 개선에도 기여했다. 또 학사업무와 교육환경 개선으로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공무원으로서 직분을 충실히 수행했다.
김선숙 씨는 1988년부터 경상대에 근무하면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특히 2009년 7월부터 입학관리과에 근무하면서 능동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편입학업무, 신입학업무지원, 수입대체경비 집행 업무 등을 수행해 최근 2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과 편입생 지원율과 충원율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총장 표창을 받은 상반기 친절ㆍ봉사ㆍ우수 교직원은 다음과 같다.
▲민운식(인재개발원) ▲김련화(입학관리과) ▲이은주(학사지원과) ▲김용태(농업생명과학대학 부속동물사육장) ▲김미정(해양과학대학 행정실) ▲정맹자(기초교육원) ▲강상호(교육정보전산원) ▲김기수(산학지원과) ▲배동원(공동실험실습관) ▲김덕현(해양과학대학 기계시스템공학과) ▲정경숙(부설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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