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학생회와 행정대학 및 조형예술대학 학생회, 봉사동아리 ‘볼런티어’, ‘역지사지’ 학생 400여 명은 24일부터 짧게는 4박 5일, 길게는 6박 7일 일정으로 농촌일손 돕기를 시작한다.
이번 농활에서 학생들은 봉화, 창녕, 안동, 청도 등 4개 지역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와 환경미화, 스마트폰 교육, 장애인 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양상두 대구대 총학생회 정책국장(경영학과 4년)은 “이번 농활은 참가자들의 전공과 특기에 맞춰 일하며 일만하는 농활이 아닌 치유와 보람을 함께 느끼는 농활이 되도록 기획했다”며 “농사일을 돕는 학생들의 손길이 작고 미숙하지만,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마음만큼은 결코 작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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