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써클 공모전은 총 74개팀이 지원해 서류심사를 통과한 40개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활동보고서, 지도교수 수업참관평가, 전시회 개최 등 활동평가에서 두각을 드러낸 3개팀(스승s, C.A.A, 2HAJ)이 우수팀으로 선정돼 각각 상장과 상품을 수상했다.
학습써클, 튜터링, 인턴십, 취업캠프 등 학내에 마련된 각종 유익 프로그램들을 학생들이 폭넓게 활용하고, 그 체험 결과를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 CTL 공모전은 중등특수교육과 소속 학생들(김성우,강수라,심예지)이 최우수상을, 화장품약리학과 학생들(박지현,이주연,박상미)이 우수상을 받았으며 그 외 6명의 학생들은 각각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준구 총장은 “공모전을 통해 축적된 지식과 경험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소중한 자산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내적 역량과 잠재력을 새로이 발견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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