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전기금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입학 30주년을 맞은 조경학과 83학번 동문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권태웅 조경학과 83학번 대표는 “지난 2010년 80학번 선배들이 행사를 시작해 매년 기금을 전달해왔다”며 “후배사랑의 전통을 계승하고 학과 발전을 위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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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전기금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입학 30주년을 맞은 조경학과 83학번 동문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권태웅 조경학과 83학번 대표는 “지난 2010년 80학번 선배들이 행사를 시작해 매년 기금을 전달해왔다”며 “후배사랑의 전통을 계승하고 학과 발전을 위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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