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직원들은 지난 11일 밤 9시에 학생식당에서 잔치국수 1400여 명분을 직접 배식하며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김영식 총장은 “밤샘 공부로 지쳐 있을 학생들에게 잠깐이나마 응원하는 마음을 전해준 것 같아 기쁘다”며 “각자 목표를 위해 열심히 뛰고 그 노력만큼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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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직원들은 지난 11일 밤 9시에 학생식당에서 잔치국수 1400여 명분을 직접 배식하며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김영식 총장은 “밤샘 공부로 지쳐 있을 학생들에게 잠깐이나마 응원하는 마음을 전해준 것 같아 기쁘다”며 “각자 목표를 위해 열심히 뛰고 그 노력만큼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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