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제18화 환경의 날 환경부장관상 수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07 18:36:14
  • -
  • +
  • 인쇄
토양환경보전에 기여한 공적 인정받아

상지대학교(총장 최준길) 산학협력단(단장 우영균)은 지난 5일 원주지방환경청에서 열린 제18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토양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상지대는 2002년 환경부로부터 토양오염조사기관으로 지정받은 이후 토양환경지도 제작을 위한 연구사업에 참여해 우리나라 토양의 배경농도를 측정하는 지침을 개발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캠프롱과 캠프페이지 등 주한미군기지에서 발생한 토양·지하수 오염으로부터 인근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대형사업장 주변지역의 오염현황 평가, 오염물질의 확산방지 및 환경오염 저감대책을 제시함으로써 환경보전에 기여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상지대 ‘내일의 나에게 쓰는 편지’
상지대, 문막고등학교와 교육활동협력 협약 체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