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총장 최준길) 산학협력단(단장 우영균)은 지난 5일 원주지방환경청에서 열린 제18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토양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상지대는 2002년 환경부로부터 토양오염조사기관으로 지정받은 이후 토양환경지도 제작을 위한 연구사업에 참여해 우리나라 토양의 배경농도를 측정하는 지침을 개발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캠프롱과 캠프페이지 등 주한미군기지에서 발생한 토양·지하수 오염으로부터 인근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대형사업장 주변지역의 오염현황 평가, 오염물질의 확산방지 및 환경오염 저감대책을 제시함으로써 환경보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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