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 후원 아래 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자동차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의 창의력과 아이디어 경쟁을 통해 전기자동차 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이번 대회에는 KOREATECH을 비롯해 성균관대, 서울과학기술대, 영남대 등 총 25개 대학의 46개 팀과 해외 3개 대학 3팀 등 국내외 28개 대학에서 49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전기자동차 종목과 하이브리드자동차 종목으로 각각 나뉘어 ▲제동 및 조향안전부문(300점) ▲가속성능부문(300점) ▲주행성능부문(400점)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하이브리드자동차 종목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MDS팀이 최우수상(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KOREATECH의 드리븐팀은 하이브리드자동차 종목의 ▲조향 및 제동안전 부문 1등(100만원)을, KOREATECH의 스터덤팀은 전기자동차 종목의 ▲조향 및 제동안전 부문에서 1등(100만원)을 차지했다.
'드리븐(DRIVEN)팀' 윤한기 팀장(기계공학부 4학년)은 "이번 대회 준비에 모든 것을 쏟아 부었던 팀원들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지도교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이번 수상은 여러 전공과목을 응용하고 융합하는 KOREATECH의 창의적인 교육 커리큘럼이 큰 원동력이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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