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미로공원, 제주대에 발전기금 출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7 12:24:24
  • -
  • +
  • 인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한 ㈜제주김녕미로공원(설립자 및 대표이사 프레드릭 더스틴 전 제주대 교수)은 27일 제주대학교병원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탁했다.


기업 수익금의 대부분을 제주 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김녕미로공원은 지난 2003~2005년 외국인 기금교수 재원으로 9200만 원을 제주대에 지원했다.


이어 2006년부터는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학생 장학금, 외국인교수 연구비, 병원 발전기금 등으로 지금까지 4억9134만 원을 전달하는 등 제주대 발전기금으로 총 5억8334만 원을 출연했다.


이날 발전기금은 더스틴 대표를 대신해 김영남 이사가 허향진 제주대 총장에게 전달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제주대 윤현수ㆍ조나영 씨, 장려 논문상 수상
“대학 전공 미리 체험해 진로 탐색하다”
제주대, 한국국제협력단과 아시아ㆍ태평양 교류협력 세션 주관
제주대문화광장, 서울디지털대 홍석기 교수 초청 강연
옛 제주대병원, ‘창업 산실’로 재탄생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