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 동문인 이재경 울산시약사회 회장은 16일 경성대에서 '네비게이션 없는 대학생활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강연을 한 뒤 "4년 동안 받아왔던 장학금을 이제 후배들을 위해 돌려주고 싶다"며 3000만 원을 기탁했다.
한편 이번 강연회는 경성대 대외협력처 발전협력팀이 준비한 후배사랑 강연회로 앞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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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동문인 이재경 울산시약사회 회장은 16일 경성대에서 '네비게이션 없는 대학생활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강연을 한 뒤 "4년 동안 받아왔던 장학금을 이제 후배들을 위해 돌려주고 싶다"며 30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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