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과기대 김형태 감독은 “혹독한 훈련을 잘 견디고 따라온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연승에 자만하지 않고 결승을 목표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과기대는 이날 승리로 3승1패를 기록 중이며 다음경기는 오는 30일 12시50분부터 용인에서 명지대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한편 전국대학배구리그는 총 11개 대학팀이 홈&어웨이 방식으로 각 10경기를 치러 상위 6개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 6개팀이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경기는 대학스포츠TV(http://www.kusf.or.kr/)에서 시청 및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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