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철 총장은 "우리나라 자동차부품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지속적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선 모범적인 경영인"이라며 "지역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김 회장에게 엄정한 절차를 거쳐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자동차 고무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평화그룹에 40여 년 간 재직하며 정도경영과 사회공헌을 통해 원칙에 충실한 기업문화를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주주이익의 극대화, 근로자 복지 향상, 사회공헌을 경영이념으로 삼아 모범적인 경영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 회장은 “평화그룹이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끝 없는 열정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다가올 미래를 향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많은 인재들이 함께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인재 양성과 기업 혁신에 더욱 힘쓰고 지역에서 육성된 인재가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산학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향토기업인 평화그룹은 직원중심의 복지 향상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며 창립 후 63년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으로 국가 경제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현재 3개 상장사를 포함해 국내 9개, 미국 등 해외에 5개사를 두고 있으며 연 매출은 1조 원에 달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