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홍덕률 대구대 총장을 비롯해 전은영 간호학과 학과장, 간호학과 교수와 학생, 학부모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간호학과 3학년 55명의 학생들은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직 간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서약했다.
이들은 오는 15일부터 경북대병원, 영남대학교 의료원, 대동병원 등에서 임상실습을 시작하게 된다.
전은영 대구대 간호학과 학과장은 “지금 손에 든 촛불이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것처럼 환자의 마음을 밝히고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마음 따뜻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 간호학과는 지난 2010학년도에 신설돼 총 80명 정원으로 대구대 대명동 캠퍼스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 교과과정과 대학(전문)병원 실습, 산·학·연 연계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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