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IST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신규공모사업으로 진행한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의 총괄주관기관(책임자 이동하 박사)으로 선정됐다.
오는 5월 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2016년 6월까지 총 사업비 약 184억 원(국비 127억 원, 시비 5억 원, 달성군비 5억 원, 민자 47억 원)이 투입되며 DGIST는 상용화가 가능한 생활건강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DGIST가 대구시 및 달성군과 함께 진행한 공모사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서울대를 비롯해 경북대, SKT 등 17개 기관·기업과의 컨소시엄이 구성됐다.
DGIST는 앞으로 컨소시엄 참여 기관과 함께 일반인의 우울증 자가진단 및 예방 분석 기술을 구현하고 건강생활 및 환경정보 기록(PWR, Personal Wellness Record)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구현, 웰니스 지수 정형화 및 통합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진행한다.
신성철 총장은 “이번 웰니스 관련 사업은 DGIST가 추구하고 있는 융복합 기술을 통해 창조경제 생태계 실현과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웰니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