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ST 재학생들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받은 혜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왔다.
재학생 모금 활동을 총괄한 임민지 씨(나노생명화학공학부 3학년, 22)는 “많은 재학생의 도움으로 모금한 이번 성금은 적은 금액이지만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앞서 조무제 UNIST 총장은 교직원 일동이 모은 성금 1032만 5000원을 지난 18일 울주군청(군수 신장열)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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