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산학협력단과 아시아연구원은 14일 오후 3시 교내 원효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창직 아이디어 공모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재학생과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새로운 직업, 일자리 연계형 창업, 사회적 기업 부문에서의 '창직' 아이디어 공모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업의 책임자인 문태수 경영학부 교수는 인사말에서 “이번 공모전은 여러분들의 창조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누구든지 도전해서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동국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공모전을 통해 48명을 선발해 1인당 120만원의 지원금과 PC 등 각종 기자재가 구축된 창직 공간과 회의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과정 이수시 6학점을 인정해주기로 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고용노동부로부터 2012년 ‘창조캠퍼스’ 지원 사업, 2013년 3월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조적 역량 인재양성사업(구 창조캠퍼스)’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재학생과 졸업생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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