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과기대에 따르면 ‘G-Zone(智尊)'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이 공간은 지난해부터 재학생들의 큰 기대를 모았던 곳으로, 학생들이 시험기간에만 주로 이용하고 활용성이 많이 낮았던 정보문화관 3층을 그룹토론이 가능하고 휴식도 취할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재탄생시켰다.
공사는 지난해 11월말부터 진행해 올 1월말에 완료됐다.
한영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열심히 공부도 하고 때로는 휴식도 취하면서 여러분의 큰 꿈을 이곳에서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두 총학생회장은 "학우들을 위한 공간이 생겨 진심으로 기쁘다"며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방안 등을 고려해보겠다"고 말했다.
대학측은 캠퍼스 유일의 가장 세련된 문화복합공간인 ‘G-Zone’이 경기과기대 재학생들의 정서를 풍요롭게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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