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가 예산절감 등을 통해 3억4천만원의 장학금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에 지급되는 장학금은 예산절감을 통해 마련된 재원을 토대로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 등 1244명의 학생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류화선 경인여대 총장은 “자격증 취득학생을 중심으로 장학금을 예산외로 추가 지급키로 한 것은 학습동기 부여는 물론 취업률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장학금을 추가 지원받는 학생들은 모두 2천 145개의 자격증을 취득, 1인당 평균 2개 가까운 자격증을 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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