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신입생 2016명 입학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04 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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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선 총장 "가장 열정적이었던 기억의 장소가 되길"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는 지난달 2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신입생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류 총장은 보건의료관리과 박선경 씨 외 2016명에 대한 입학을 승인했고, 신입생 대표로 유아교육과 김예빈 씨가 선서문을 낭독했다.


류 총장은 식사에서 "100% 취업을 믿으면서 전공과목 공부에 미쳐보고 스스로 변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경인여대 캠퍼스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용기있고 도전적이며 가장 열정적이었던 기억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학식 이후 이어진 신입생 환영 행사에서는 방송연예과와 라고르가즘(락음악 동아리)에서 준비한 노래 및 댄스공연과 배치기, 어반자카파의 공연이 이어져 신입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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