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위수여식에는 주은영 재단이사장, 정창주 총장 및 학교 관계자, 남유진 구미시장, 김은섭 대경대 총장 등 각계 인사 30여 명과 31개 학과의 졸업생과 학부모 2000여 명이 참석했다.
31개 학과에서 1850명의 전문학사와 전공심화과정 4년제 학사학위 5명을 포함한 총 1855명에게 학위가 수여됐으며 특히 특수보육과 이지은·유아교육과 김규원·정보통신과 이효원 씨는 주간, 야간, 위탁 수석졸업자로 재단이사장 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우수상, 공로상, 외부단체장상 등 총 250여 명의 졸업생이 상장과 표창을 받았다.
주은영 재단이사장은 “미국의 졸업식은 ‘시작의 의식’이라는 의미”라며 “지혜와 열정을 가진 당당한 전문인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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