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워크숍에는 구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원사 대표들을 비롯해 구미대 교수와 산학협력 가족회사 대표, 한국산업은행, 구미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산학협력 상생 워크숍은 지역 기업체와 대학 간 고용예약을 통해 상생 방향을 도출하고 구미대 재학생들의 취업전략 수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대 이창희 취업지원처장은 “구미산업단지 기업체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구미대가 3년 연속 전국 취업률 1위라는 금자탑을 쌓을 수 있었다”며 “기업체의 요구를 교과과정에 반영하는 ‘고용예약형 프리잡(Pre-jop) 시스템’을 통해 상생하는 산학협력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은 구미 IT PARK 경영자협의회가 주관하는 제6회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상호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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