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에 따라 센터는 FPGA 반도체 설계기술을 전문으로 교육하게 된다. FPGA란 IT 기기뿐만 아니라 자동차, 로봇, 산업용 제어기기 등의 분야에 사용되는 범용 비메모리 반도체 소자다.
금오공대 전자공학부는 교육환경 구축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북지역 운영주체가 되며 (주)리버트론은 교육장비 공급과 전문 강사 지원을 담당하고 자일링스는 교육/개발용 소프트웨어의 무상 지원과 공인인증서 발급 등의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센터 운영을 맡게 된 신경욱 전자공학부 교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FPGA 반도체 설계를 위한 실무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엔지니어를 양성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졸업생의 취업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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