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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오지탐험과 극기체험을 위해 네팔 안나푸르나로 떠난 20명의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DU도전문화탐방단(‘DU팔벌려’팀)은 지난 12일 험난했던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안나푸르나(Annapurna) 트래킹을 위해 네팔 카트만두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 포카라(Pokhara)에서 여정을 시작했던 탐방단은 고라파니(Ghorapani 2,750m), 푼힐(Poon Hill 3,210m), 따또파니(Tatopani 1,190m)로 이어지는 험준한 코스와 30도가 넘는 큰 일교차에도 하루 평균 20km가 넘는 강행군을 이어가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키웠다. 또한 문화탐방단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 홈페이지에서 미리 준비한 한국 홍보자료와 대구대 소개자료를 준비해 네팔 현지인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나눠주며 민간외교관 역할도 톡톡히 했다. 사진은 대구대 도전문화탐방단의 기념 사진(상)과 문화탐방단의 봉사활동 모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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