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총장 이원로)가 경남 4년제 사립대 중 처음으로 2013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했다.
인제대는 지난 2012학년도 등록금을 5.5% 인하한 데 이어 2013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인제대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형의 고통분담을 위해 대학예산을 긴축재정으로 운영하고 대학발전기금 조성 등의 적극적인 자구노력을 통해 수입기반을 다양화할 계획”이라며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인제대 관계자와 백병원 백낙환 이사장의 뜻을 모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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