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총장 이계영) 재학생들이 KT&G 국내 탐방 장학프로그램 ‘참 in Korea’에 선발됐다.
KT&G에서 ‘한국의 자부심’을 주제로 시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경북지역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는 총 2팀(김희정(사회복지학과), 박상훈(외식경영학과), 박도현(바이오학부), 이혜미(호텔컨벤션경영학), 최혜기(인문학부) 씨 등 총 8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자들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탐방 지역, 분야와 주제를 정해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찾는 국내 탐방에 나선다.
김희정 씨는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의 매력과 한국의 참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겠다”며 “우수 탐방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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