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고려대 교우회 김진웅ㆍ연만희ㆍ이종남ㆍ최승우 고문, 김병철 고려대 총장, 홍일식ㆍ이기수 전 고대 총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하금열 대통령실장, 이병석 국회부의장, 정세균 의원, 김승유 하나고 재단이사장을 비롯한 교우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양섭 교우회장은 신년사에서 “2013년이 교우회와 고려대가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만드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김창석 대법관, 이강태 BC카드사장, 서문규 한국석유공사 사장, 홍준표 경남도지사 등 9명에게 영진 축하패를 수여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축하메시지를 보내 그동안 성원해준 교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산업화와 민주화를 넘어 선진화를 이룬 대한민국이 수도선부(水到船浮), ‘물이 불어나면 큰 배가 저절로 떠오른다’는 옛말처럼, 신장된 국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향해 돛을 올리고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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