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가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2012년 대학기관평가인증’을 받았다.
한국대학평가원은 기관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서면평가・현지 방문평가를 진행했으며, 평가는 △대학의 사명과 발전계획 △대학 구성원 △교육 △교육시설 △대학 재정과 경영 △사회봉사 등 6개 영역에 걸쳐 진행됐다.
한국대학평가원은 대학평가인증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동국대 경주캠퍼스를 포함한 30개 대학을 2012년도 대학기관평가인증대학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정은 향후 5년 동안 유효하며, 대학기관평가 인증 결과는 2014년도부터 정부의 각종 행・재정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이번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로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교육의 질이 우수하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보증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품질 향상을 통해 명품 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학기관평가인증은 교육 수요자에게 대학교육의 질을 보증하고, 대학의 지속적인 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1년도부터 도입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산하기관인 한국대학평가원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기관평가인증 시행기관으로 지정받아 2011년도부터 대학기관평가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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