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총장 김필식)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로부터 기관평가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증 유효기간은 5년이며, 종료되기 전에 다시 평가를 받아 인증자격을 갱신해야 한다.
고등교육평가인증제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고등교육 질적 수준 보증 체계를 확립하자는 취지로 교육과학기술부가 도입했으며 지난 2010년 대교협이 정식 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
인증 신청 대학에 대해 교육, 경영, 시설 등 대학 운영 전반을 평가하게 되며 서면평가와 현지 평가, 대학평가인증위 심의를 거친 후 인증 여부를 결정한다. 특히 2014년부터 정부 재정지원사업에서도 인증 결과가 활용될 계획이다.
올해 인증에서는 △대학의 사명과 발전계획 △대학 구성원 △교육 △교육시설 △대학 재정과 경영 △사회봉사 등 6개 영역에 걸쳐 인증 평가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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