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정시모집 경쟁률 3.3대 1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28 09: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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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총장 김필식)가 지난 22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201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경쟁률이 3.3대 1로 집계됐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정시 다군 한의예과로 9명 모집에 139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5.4대 1에 달했다.

정시 다군의 경우 한의예과에 이어 상담심리학과 7.5대 1, 간호학과 5.4대 1, 전기공학과 5.3대 1, 정보보안학과 4.7대1, 경찰행정학과 4.5대1, 건축공학과 4.5대 1, 수소에너지학과 4.3대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정시 가군에서는 한의예과 6.7대 1, 상담심리학과 4.3대 1, 컴퓨터학과 3.8대 1, 정보보안학과 3.5대 1, 전기공학과 3.5대 1 순으로 지원자가 많았다.

합격자 발표는 정시 가군의 경우 2013년 1월 15일 이전에, 다군은 1월 31일 이전에 이뤄질 예정이며 2월 5일부터 8일까지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등록을 실시한 후 2월 8일부터 21일까지 충원합격자 발표와 등록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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